38차 정정 보고서 제출…자문 고객 계좌 장내 매도 및 배당 재투자 반영
토마스 J. 헤르츠펠트 측은 37차 정정 보고서에서 보통주 87만 4645주(43.35%)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보고에서 보유 주식이 5만 3890주 줄었다. 이번 보고는 10월 6일 발생한 보유 지분 변동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고인 측은 개인 보유분 보통주 20만 2135주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자문 고객 계좌(Accounts) 보유분 61만 8620주에 대해 공동 의결권·처분권을 갖고 있다. 37차 보고 때는 개인 보유분이 20만 1046주, 자문 고객 계좌 보유분이 67만 3599주였다. 자문 고객 계좌 소유주 가운데 발행 보통주의 5%를 넘게 보유한 곳은 없다.
이번 보고서에는 배당 재투자와 자문 고객 계좌의 장내 매매 내역이 담겼다. 9월 30일 배당 재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자문 고객들은 보통주 3027.4263주를, 토마스 J. 헤르츠펠트는 1088.7762주를 주당 14.2786달러에 받았다.
자문 고객들은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장내에서 보통주 모두 6만 462주를 매도했다. 일자별로는 9월 29일 2425주(주당 15.4719달러), 30일 38주(15.36달러), 10월 1일 2035주(15.7059달러), 2일 2주(15.455달러), 5일 222주(15.311달러), 6일 2만 4831주(15.0696달러), 7일 3만 909주(14.8913달러)다.
같은 날 에릭 헤르츠펠트(Erik M. Herzfeld) 측도 31차 정정 보고서를 제출해 이 펀드 보통주 69만 33주(34.13%)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의 주요 사무소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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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