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직 사임 후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미국 자회사 공동 CEO 직은 유지
회사 측에 따르면 프레폴리 이사는 지난 10월 2일 회사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은 통보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번 사임이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b)조가 요구하는 이사회 내 사외이사 과반 구성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 발표한 이사회 멤버 변동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프레폴리 이사는 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미국 자회사의 공동 최고경영자(Co-Chief Executive Officer) 직위는 그대로 유지하며 경영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테라 이노바텀 글로벌 엔브이는 네덜란드 법인으로 이탈리아 루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