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람, 11월 1일 취임 앞두고 합류 않기로 통보…회사는 후임자 물색 계속
라이프워드는 아비람 내정자가 지난 4일 회사에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왔으며, 이에 따라 그가 CFO 직을 맡지 않게 됐다고 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8월 31일과 10월 1일 제출한 공시를 통해 아비람을 11월 1일자로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재무 총괄 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 회계 총괄 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로 선임했다고 밝힌 바 있다.
10월 1일 공시에서 밝힌 대로 현재 임시 재무 총괄 책임자 겸 회계 총괄 책임자를 맡고 있는 조쉬 헥스터(Josh Hexter)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해당 직무를 계속 수행한다. 헥스터는 직무를 계속 맡는 데 따른 추가 보수를 받지 않는다. 헥스터는 이번 공시에 임시 최고경영자(CEO) 직함으로 서명했다.
라이프워드는 CFO 직을 맡을 정식 후임자를 찾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물색 절차가 끝나면 후임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프워드는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첨단 로봇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활 의료기기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허드슨에 있다.
#라이프워드 #LFWD #라미아비람 #조쉬헥스터 #CFO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