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33.0612달러에 취득, 셰브론 측 대량보유 보고서에 기재…셰브론 계열 보유 지분 38.0%
보고서에 따르면 존 B. 헤스 이사는 지난 7일 주당 33.0612달러에 해당 주식을 사들였다. 매입 금액은 약 1513만 달러 규모다. 보고서는 셰브론 이사이자 보고서 기재 대상자(Listed Person)인 그의 이번 매입 외에는 보고인이나 기재 대상자가 최근 60일간 클래스 A 주식이나 클래스 B 유닛을 거래한 내역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셰브론과 그 완전자회사 헤스(Hess Corporation), 헤스의 완전자회사인 헤스 인베스트먼츠 노스다코타(Hess Investments North Dakota LLC, 이하 HINDL)가 공동으로 제출했다. 2019년 12월 17일 처음 제출한 13D 보고서의 27번째 수정본이다.
HINDL은 헤스 미드스트림 클래스 A 주식 44만 9000주와, 보유자 선택에 따라 클래스 A 주식으로 1대1 상환할 수 있는 헤스 미드스트림 오퍼레이션스(Hess Midstream Operations LP) 클래스 B 유닛 7782만 7485개를 보유하고 있다. 셰브론과 헤스는 이를 공동으로 실질 보유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어, 보고인 3곳의 실질 보유 규모는 각각 7827만 6485주로 기재됐다. 보고서는 7월 31일 기준 클래스 A 발행주식 1억 2835만 881주를 바탕으로 지분율을 38.0%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지난 6일 체결된 DJ 분지 자산 인수 매매계약이 종결되면 셰브론이 헤스 미드스트림에 대한 연결 지분 100%를 넘기게 되고, 헤스 미드스트림의 발행 주식 수는 4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헤스 미드스트림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미드스트림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헤스미드스트림 #HESM #존B헤스 #셰브론 #지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