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자로 사직…회사 운영·정책·관행 관련 이견 없는 사임
허브스팟은 지난 8일 피셔 최고법률책임자가 다른 직업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회사에 통보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1월 6일이다.
회사 측은 피셔 최고법률책임자의 사임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피셔 최고법률책임자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지원하기 위해 사임 효력 발생일까지 현재 직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허브스팟은 후임 최고법률책임자를 찾기 위한 물색 작업에 착수했다.
허브스팟은 앞서 지난 6일 전체 인력의 약 7%인 약 660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