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B 보통주 10만 주 주당 3.30달러에 발행…10월 9일 거래 종결
공시에 따르면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지난 7일 환 리우 CEO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회사는 환 리우 CEO에게 클래스 B 보통주 10만 주를 주당 3.30달러에 발행 및 판매하기로 합의했으며, 회사가 받는 총 매각 대금은 33만 달러다. 이번 거래는 10월 9일 최종 종결됐다.
이번에 발행된 클래스 B 보통주는 등록되지 않은 제한증권으로 발행됐으며, 연방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의 규정 S(Regulation S) 또는 섹션 4(a)(2) 및 규정 D의 506(b) 규칙에 따라 등록 면제 요건을 적용받아 사모발행(private placement) 방식으로 진행됐다. 환 리우 CEO는 해당 주식을 재판매(배포)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으로 취득했음을 확인했다.
회사는 앞서 지난 9월 보통주를 150대 1 비율로 병합했으며, 병합과 단주 조정을 반영한 9월 30일 공시 기준 발행주식은 클래스 A 보통주 약 133만 2087주, 클래스 B 보통주 약 1358주였다.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물류 및 공급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