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나이트 CEO 기리쉬 리시, 이사회 합류…나스닥 독립성 요건 충족
시스코 시스템즈 이사회는 지난 7일 코그나이트(Cognite Holding B.V.)의 최고경영자(CEO)인 기리쉬 리시를 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사직은 9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이사회는 리시 신임 이사가 나스닥 시장의 상장 기준에 따른 독립성 요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했다. 리시 이사가 활동할 이사회 내 위원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리시 이사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표준 사외이사 현금·주식 보상을 받는다. 연간 기본 현금 보상 10만 5000달러 가운데 2026년 정기 주주총회로 끝나는 연도의 잔여 재임 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할 계산해 분기마다 후급으로 받는다. 사외이사는 연간 기본 현금 보상이나 위원회 현금 보상 등 현금 보수를 전액 가득된 보통주, 이사회를 떠난 뒤 주식으로 결제되는 전액 가득 이연주식단위(deferred stock unit), 또는 회사 이연보상제도에 따른 이연 현금 지급으로 대신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리시 이사는 선임과 동시에 사외이사 주식 부여 정책에 따라 2005년 주식 인센티브 플랜(2005 Stock Incentive Plan)에 근거한 전액 가득 초기 주식 보상을 자동으로 받았다. 부여일 공정가치는 27만 달러를 재임 기간 비율에 따라 일할 계산한 금액이다. 사외이사는 이 주식 보상의 수령을 미뤄 이사회를 떠난 뒤 주식으로 받도록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기준 최대 2만 5000달러까지 매칭하는 회사의 기부 매칭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리시 이사는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에서 면책(손해 보상)을 규정한 시스코 시스템즈의 표준 면책 계약(Indemnity Agreement)을 체결했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시스코시스템즈 #CSCO #기리쉬D리시 #인사 #이사회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