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 이사, 2015년부터 이사회 재직 후 퇴임…의견 불일치 없어
그리피스 이사는 그레이스톤 AF 매니저 LLC(Greystone AF Manager LLC)의 이사회 멤버이자 감사위원회 위원직에서 물러나며, 이는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의 이사직 은퇴를 의미한다. 그리피스 이사는 지난 2015년부터 회사 및 전신 기업의 이사회에서 재직해 왔다. 회사 측은 그의 은퇴가 회사나 파트너십의 운영, 정책,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불일치와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리피스 이사의 은퇴에 따라 이사회는 같은 날 기존 이사회 멤버인 로버트 K. 야콥센(Robert K. Jacobsen) 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야콥센 이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규정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칙이 요구하는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는 세 번째 사외 감사위원으로 감사위원회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가구 주택 및 학생 주택 개발 등을 위한 저당권 담보부 채권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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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