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하락에 따른 조정, 전환가능 주식수 62만1504주에서 99만9666주로 증가
이번 전환가액 조정은 주식 시장에서의 시가 하락에 따른 것이다. 조정가액 적용일은 10월 12일부터다.
전환가액이 낮아짐에 따라 해당 사채의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62만 1504주에서 99만 9666주로 37만 8162주 늘어났다. 대상 사채인 제21회차 CB의 미전환사채 권면총액은 30억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조정이 시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직전 조정 전 전환가액(4827원)은 지난 2026년 3월 19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 당시 조정됐던 금액이다.
10월 8일 기준 비보존 제약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6.91%(700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6.90%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10월 6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 수량은 2579주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