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리 사장 대상 보통주 70만 7730주 발행 안건도 승인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위임장 설명서에 오른 이사 후보 6명 전원을 선임했다. 선임된 이사는 클래스 A 이사에 양양 리(Yangyang Li), 상롱 리(Shanglong Li), 클래스 B 이사에 징성(제이슨) 루(Jingsheng (Jason) Lu), 마오 선(Mao Sun), 클래스 C 이사에 위안페이(클리프) 취(Yuanfei (Cliff) Qu), 치 자오(Chi Zhao)다.
주주들은 회사의 2019 주식 인센티브 플랜(Equity Incentive Plan) 개정안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플랜에 따라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한도는 기존 62만 7218주에서 128만 4063주 늘어난 191만 1281주로 확대됐다. 표결 결과는 찬성 177만 6192표, 반대 3만 1702표였다.
아울러 주주들은 2026년 12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회계법인으로 ZH CPA, LLC를 선임한 것을 인준했다.
마지막으로 주주들은 지난 5월 2일 체결된 주식 발행 및 비용 보전 계약(Share Issuance and Reimbursement Agreement)에 따라 회사 사장이자 클래스 A 이사인 양양 리에게 보통주 70만 7730주를 발행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다만 실제 발행은 위임장 설명서에 기재된 추가 조건이 충족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 안건은 나스닥 규정에 따른 과반 찬성과 회사 내규(Bylaws)에 따른 과반 찬성에 더해, 리 사장 본인과 그가 지배하거나 공동 지배를 받는 법인, 동거 친족 등의 표를 제외한 과반 찬성까지 얻어야 하는 계약상 요건이 붙었다. 세 기준 모두 찬성 157만 120표, 반대 2만 5174표로 집계됐다.
회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자사 보통주 약 31.3%를 보유한 대주주 프리모 바이탈 리미티드(Primo Vital Limited)의 지분 통제권을 둘러싼 분쟁을 공시한 바 있다.
올 인 퓨처테크 얼라이언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업으로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올인퓨처테크얼라이언스 #AIFA #주주총회 #이사선임 #주식보상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