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만기 올리브 가든·롱혼 임대차 100% 연장…2028년 만기 6건 조기 연장 옵션도 포함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2027년 10월 만기 예정이었던 올리브 가든(Olive Garden)과 롱혼 스테이크하우스(LongHorn Steakhouse) 임대차 66건 전체의 임대 기간이 약 5년 연장됐다. 아울러 2028년 10월 만기 예정인 임대차 6건에 대한 조기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임대료는 기존 계약 조건대로 매년 1.5%씩 인상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에 임대인의 임대료 감면이나 자본 투입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빌 레니한(Bill Lenehan) 포 코너스 프라퍼티 트러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은 초기 분사 포트폴리오의 높은 재계약률과 지속 가능한 임대료 수준을 입증할 첫 기회"라며 "2년 이상 남은 일부 임대차 건에 대한 조기 연장도 포함돼 당사 자산에 대한 더든 측의 신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밀 밸리에 본사를 둔 포 코너스 프라퍼티 트러스트는 레스토랑 및 리테일 자산의 소유, 인수, 임대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부동산투자신탁 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