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로 신규보고의무 발생,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보고사유는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으로, 삼성자산운용으로부터 위탁운용 받은 물량이 포함됐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됐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10월 14일 기존 보유분 90만 3852주가 신규보고 대상으로 먼저 편입됐다. 이후 장내매수로 5만 1426주를 주당 2만 931원에 추가로 사들여 보유주식은 95만 5278주로 늘었다.
같은 날 ETF 해지에 따른 기타 사유로 477주가 주당 2만원에 줄어 최종 보유주식등의 수는 95만 4801주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으로부터 위탁운용을 받은 물량 7만 8223주(0.42%)가 포함됐으며, 아모텍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1868만 800주를 기준으로 보유비율 5.11%가 산정됐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집합투자업을 영위하는 자산운용사로, 최대주주인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총액은 18.4조원이다.
10월 15일 기준 아모텍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2.08%(1만 816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43%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3일 기준 6만 9118주로 발행주식 대비 0.3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