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연결 매출액의 5.57% 규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서 결정
삼성물산은 여의도 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공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 예정금액은 약 2조 2685억원이다. 이는 삼성물산의 2025년말 기준 연결 매출액 대비 5.57%에 해당하는 규모다. 상기 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다.
사실확인일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가 개최된 2026년 10월 16일이다. 삼성물산 측은 향후 본 계약 체결 시점에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