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관계인 장내매수로 소유주식 11만4000주 증가, 최대주주 변경은 없어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10월 12일) 2414만 4978주에서 이번 보고일(10월 19일) 2425만 8978주로 총 11만 4000주 늘었다. 보통주식은 11만 주, 종류주식은 4000주가 각각 증가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10월 14일 발행회사 임원인 서명환 씨가 보통주 5만 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 보통주가 280만 2680주로 늘었다. 친인척인 박군자 씨는 보통주 1만 주를 장내 매수해 5만 주를 보유하게 됐다.
같은 날 임원 서정석 씨도 보통주 2만 5000주를 장내 매수해 보통주 보유량이 238만 1399주로 증가했다. 미국 국적의 친인척 SUH ANNY 씨는 보통주 2만 5000주와 종류주 4000주를 장내 매수해 보통주 116만 6989주, 종류주 3만 4000주를 갖게 됐다.
최대주주인 갑도물산은 보통주 1732만 7805주(22.10%)와 종류주 3만 주(1.15%)를 합쳐 총 1735만 7805주(21.42%)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0월 16일 기준 대원전선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62%(2만 839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57%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4일 기준 383만 2591주로 발행주식 대비 4.8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