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권 영향 목적, 10월 13~15일 장내매수로 1425주(0.02%p) 증가
이번 보고는 최대주주인 강희철의 장내 매수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수 변동이며 보고구분은 변동이다. 보고서는 강희철이 회사의 최대주주 및 이사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직전 196만2367주(36.85%)에서 이번 196만3792주(36.88%)로 늘어 1425주(0.03%p)가 증가했다. 전체 주식등 기준 증감도 1425주(0.02%p)로 같은 규모다.
이번 보고서 기준 강희철 본인은 176만5153주(33.15%)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로는 친인척이자 임원(미등기)인 홍소영 13만5618주(2.55%), 친인척 강준서 3만3593주(0.63%), 박영실 7500주(0.14%), 강희두 154주(0.00%)가 있다.
등기임원인 이동환과 민진우도 특별관계자로 포함됐다. 이동환은 주권 2만1674주에 기타 주식등 2만주를 더해 4만1674주(0.78%), 민진우는 주권 100주에 기타 주식등 2만837주를 더해 2만937주(0.39%)를 보유하고 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강희철은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장내매수로 지분을 늘렸다. 13일 599주를 주당 5018원, 14일 398주를 주당 4987원, 15일 428주를 주당 4617원에 매수해 사흘간 총 1425주를 취득했다.
강희철은 이번 주식 취득에 696만6905원을 투입했으며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신탁·담보·대차·일임·장외매매·공동보유 등 주요계약 체결·변경 사항은 없다고 보고했다.
10월1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38%(4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17%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14일 기준 3만2580주로 발행주식 대비 0.6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