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 효율성 제고 목적, 김재현 신임 대표이사 각자대표 선임
회사 측은 대표이사 변경 사유에 대해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0월 22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김재현 신임 대표이사는 10월 2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같은 날 열린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재현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사 원익IPS 연구소장과 코스피 상장사 한화세미텍 CEO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으로 새로 구성된 이케빈기두 대표이사 및 김재현 대표이사의 소유 주식수는 모두 0주(0%)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