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강일모 등, 케이엠제약 지분 49.66%로 확대
강일모 회장, 케이엠제약 주식 3만7044주 ↑…지분율 33.25%
황민영 상무이사, 케이엠제약 주식 6만925주 ↑…지분율 0.95%
한선엔지니어링, 블룸SK 美 블룸에너지 수출 확대…‘SOFC 혈관’ 플러밍 공급물량 늘린다
신재명 대표이사, 밸로프 주식 1500주 ↑…지분율 25.81%
까뮤이앤씨, 181억원 규모 PC공장 토지·건물 취득 결정
주식회사울프, DKME 주식 13만2775주 ↑…지분율 19.52%
미원에스씨, 최대주주등 지분율 73.52% 유지 속 108주 소폭 증가
삼목에스폼, 간접강제 소송 신청인 전원 취하로 종결
프로프랙 홀딩 자회사, THRC 홀딩스와 주식 양도 계약 체결…3432만 달러 대출금 상환 및 취소
박병욱 등, 제노레이 지분 26.97%로 확대
권선환 이사, 동국알앤에스 주식 2000주 ↑…지분율 0.03%
비에이치아이,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김성웅 상무이사, 진양폴리 주식 5429주 ↑…지분율 0.06%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지분 40%에서 41%로 확대
(주)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주식 14만9000주 ↑…지분율 41.00%
버즈피드, 앨런 패밀리 디지털에 신주 170만 주 발행…180만 달러 규모
한국전자홀딩스, 3억원 규모 보통주 16만2917주 소각 결정
카벤디쉬스퀘어홀딩비.브이., HS애드 주식 122만3000주 ↓…지분율 9.33%
에프넷 등, 에스에이티 지분 44.36%로 확대
Updated : 2026-09-16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컨센서스

코스맥스, 국내 증설과 동남아 신흥시장 공략으로 성장 가속 - 미래에셋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06-18 09:22

- 국내 증설 조기 완료로 2분기 이후 매출 4천억대 진입 전망
- 동남아 법인 매출 100% 이상 성장 목표, 가성비 전략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
- 2025년 매출액 2.5조, 영업이익 2,400억 원 예상
- 목표가 3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코스맥스, 국내 증설과 동남아 신흥시장 공략으로 성장 가속 - 미래에셋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맥스는 ODM 업계 내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장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당초 연말까지 30% 증설 계획이 있었으나 강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1분기 중 대부분 증설을 조기 완료했다. 경쟁사들이 이미 대규모 증설을 마치거나 가동률 여유를 보유한 상황에서, 코스맥스는 올해 국내 증설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 인해 그간 분기 3천억 원대에 머물렀던 매출은 2025년 2분기 이후 4천억 원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동남아시아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동남아 법인은 각각 올해 매출 20~25%, 10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과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서는 저가 구매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으며, 코스맥스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가성비 영업전략이 시장에 적중해 지배적인 사업자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기타 부자재 생산 자회사의 실적도 크게 개선되어 신흥 시장에서의 실적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사진=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이미지 확대보기

미래에셋증권은 코스맥스의 2025년 매출액을 2조 5,398억 원, 영업이익을 2,402억 원으로 전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7%, 3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시장에서는 증설과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이 기대되며, 해외에서는 동남아 고성장과 기타 자회사의 실적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0배 수준으로 업종 평균 대비 소폭 할증된 상태이며, 업종 리레이팅과 코스맥스의 차별화된 성장 모멘텀을 감안할 때 가격 부담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코스맥스는 국내 증설 효과와 동남아 신흥시장 공략을 통해 2025년부터 실적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08.37 ▲81.11
코스닥 811.71 ▼0.70
코스피200 1,058.08 ▲15.62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26,000 -0.12%
비트코인캐시 301,000 0.33%
이더리움 3,285,000 -0.12%
이더리움클래식 9,900 0.46%
리플 1,780 0.45%
퀀텀 1,190 1.8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02,000 -0.09%
이더리움 3,284,000 -0.09%
이더리움클래식 9,900 0.25%
메탈 397 1.02%
리스크 426 4.67%
리플 1,781 0.62%
에이다 267 0.00%
스팀 81 -1.4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40,000 -0.15%
비트코인캐시 300,700 0.30%
이더리움 3,283,000 -0.18%
이더리움클래식 9,905 0.46%
리플 1,780 0.45%
퀀텀 1,225 0.00%
이오타 53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