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사 2명은 올해 말 은퇴 예정
신임 이사로 합류하는 캐서린 콜린스는 자산 운용, 지속 가능 투자, 리서치 리더십 및 비영리 거버넌스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투자 전문가다. 그녀는 최근까지 퍼트넘 인베스트먼트(Putnam Investments)의 초대 지속가능투자 책임자(Head of Sustainable Investing)를 역임하며, 해당 플랫폼을 1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미국 내 10대 지속 가능 자산 운용사로 성장시켰다. 이전에는 피델리티(Fidelity)에서 5000억 달러 이상의 미국 주식 뮤추얼 펀드 자산에 대한 주식 리서치를 이끌고 다수의 수십억 달러 규모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등 고위 투자 직책을 지냈다. 또한 허니비 캐피털 재단(Honeybee Capital Foundation)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하버드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웰즐리 칼리지에서 경제학 및 일본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함께 임명된 로리 J. 라이어커크는 글로벌 에너지, 화학, 특수 소재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경영인이다. 그녀는 최근까지 셀라니스 코퍼레이션(Celanese Corporation)의 회장, 사장 겸 CEO로 재직하며 듀폰(DuPont)의 모빌리티 & 머티리얼즈 사업부를 110억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와 주요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이끌었다. 이전에는 쉘(Shell), 헤스(Hess), 엑손모빌(ExxonMobil)에서 정제, 화학 제조, 안전, 운영 성과 및 다운스트림 전략을 담당하는 글로벌 제조 및 운영 부문 고위 리더십 직책을 역임했다. 현재는 노퍽 서던(Norfolk Southern), 센코라(Cencora), 이튼(Eaton)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이며,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화학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인터내셔널 페이퍼 이사회에서 활동해 온 캐서린 설리번 박사와 2011년부터 재임해 온 아흐메트 도르둔쿠 이사는 2026년 말 이사회 임기를 마치고 은퇴한다.
앤디 실버네일(Andy Silvernail) 인터내셔널 페이퍼 CEO 겸 이사회 의장은 "로리와 캐서린은 복잡성과 변화 속에서 조직을 이끌 수 있는 탁월한 리더십 경험과 입증된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로리의 깊은 운영 전문성과 상장사 리더십 경험, 그리고 캐서린의 뛰어난 투자 배경과 사려 깊은 거버넌스 관점은 이사회를 강화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은퇴하는 두 이사에 대해서도 그간의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터내셔널 페이퍼는 골판지 포장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고객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포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인터내셔널페이퍼 #IP #이사회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