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 이사, 회사와의 이견 없는 자발적 결정
회사 측은 이 박사의 이번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이견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노던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은 미국 미네소타주 서클 파인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식 방지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는 매튜 C. 울스펠드(Matthew C. Wolsfeld)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법인 비서(Corporate Secretary)가 서명해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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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