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차 정정 보고서 제출…배당 재투자·장내 매매 반영
이는 발행회사가 밝힌 전체 발행 보통주 201만 7725주(8월 31일 기준)의 37.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보고는 지난 24일 발생한 보유 지분 변동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에릭 헤르츠펠트 측은 개인 보유분 7만 1413주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자문 고객 계좌 보유분 68만 5281주에 대해 공동 의결권과 처분권을 갖고 있다. 자문 고객 계좌 소유주 가운데 발행 보통주의 5%를 넘게 보유한 곳은 없다.
에릭 헤르츠펠트 측은 배당 재투자 프로그램과 장내 매매를 통해 지분을 조정해 왔다. 자문 고객들은 배당 재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7월 31일 보통주 2773.4016주를 주당 15.333달러에, 8월 31일에는 보통주 2834.8335주를 주당 15.1763달러에 각각 받았다.
자문 고객들은 7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장내에서 주식을 사고팔았다. 특히 최근인 9월 21일 6305주(주당 평균 15.7502달러), 22일 5802주(주당 평균 15.7911달러), 23일 3834주(주당 평균 15.7739달러), 24일 2600주(주당 평균 15.7358달러), 25일 1153주(주당 평균 15.73달러)를 장내 매도하는 등 지분을 일부 처분했다.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의 주요 사무소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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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