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가드너스미스 차기 CEO 10월 5일 취임 확정…페시카 주식 보상 자문 기간 중 계속 가득
공시에 따르면 액센드라 헬스와 케네스 가드너스미스(Kenneth Gardner-Smith) 차기 사장 겸 CEO는 지난 22일 상호 합의로 취임일을 10월 5일로 정했다. 앞서 회사는 가드너스미스가 4분기 초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지난 8월 은퇴 의사를 밝힌 페시카 CEO는 10월 5일까지 사장 겸 CEO직을 유지하고, 같은 날 이사회에서도 물러난다.
회사와 페시카 CEO는 28일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페시카 CEO는 원활한 경영 승계를 위해 최대 30개월 동안 회사 자문역을 맡는다.
자문 계약에 따라 페시카 CEO가 기존에 받은 주식 보상(equity awards)은 자문 기간 동안 소멸되지 않고 유지되며 기존 조건대로 계속 가득된다. 페시카 CEO는 계약에서 정한 코브라(COBRA, 퇴직자 건강보험 연장) 관련 혜택도 받는다.
액센드라 헬스는 아프리아(Apria)와 바이람(Byram) 브랜드를 통해 당뇨, 수면 건강, 상처 치료, 호흡기 치료 등 만성 질환자를 위한 가정 간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버지니아주 글렌앨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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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