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은철 전 대표 일신상 사유 사임, 사내이사직은 유지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안은철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9월 30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은철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하였으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단독 대표를 맡게 된 김지원 대표이사는 1981년 6월 10일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대표조합원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비상장사인 마초갈비 대표이사(2016년 4월 1일 입사), 브이에스티디(VSTD)투자조합 대표조합원(2025년 12월 9일 입사), 2026년 7월 27일 해외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된 Vestand INC.의 대표이사(2025년 6월 10일 입사)를 맡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퀀텀레일은 IT 서비스 업종 기업으로 2010년 6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4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7억 4720만 49원, 영업손실은 21억 7686만 8091원, 당기순손실은 162억 8959만 3205원이다. 2024년 말 기준 자본총계는 209억 2209만 9577원, 자본금은 49억 6426만 1000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