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전 보고 14.49%에서 1.05%p 늘어, ETF 설정·장내매수 등으로 변동
보고구분은 변동이며 보고사유는 지분율 변동,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보유비율은 직전 보고서의 14.49%에서 이번 보고서 15.54%로 1.05%포인트 늘었으며, 이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6944만8683주를 기준으로 산정된 비율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변동사유에 대해 자산운용회사로서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라 해당 주식의 매수·매도, ETF 설정·해지 등에 따른 취득·처분이 이뤄지며 보유주식수가 변동됐다고 설명했다. 변동방법은 장내외 매수·매도로 기재됐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7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ETF 설정에 따른 보유 증가와 ETF 환매·일반펀드 장외 설정에 따른 감소, 장내매수·장내매도가 반복적으로 이뤄졌다. 이 중 가장 큰 단일 증가는 보고 기간 마지막 거래인 9월 28일 ETF 설정에 따른 10만2800주였고, 가장 큰 감소는 8월 3일 ETF 환매에 따른 5만9770주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고자가 보유한 주식등 1079만4319주는 전부 의결권 있는 주권이며, 이 중 투자일임계약에 따른 소유분 8만7135주(0.13%)가 포함됐다. 특별관계자는 없어 전량 보고자 단독 보유 지분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 반기보고서(결산기준일 5월 31일) 기준으로도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최대주주였으며, 당시 지분율은 12.29%였다.
10월 1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4.71%(739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1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4698주로 시가평가액은 1724만1660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