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로 이사회 합류…이사회 7인으로 확대
폴켄베리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그의 합류로 탈로스 에너지의 이사회는 총 7인 체제로 확대될 예정이다.
닐 P. 골드만(Neal P. Goldman) 탈로스 에너지 이사회 의장은 "폴켄베리 이사는 3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과 함께 군 복무 시절 및 상장사 이사회 근무를 통해 쌓은 글로벌 운영, 물류, 전략, 리스크 관리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의 배경과 관점은 회사의 장기 전략을 실행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폴켄베리 신임 이사는 미국 공군에서 32년간 복무한 뒤 2014년 소장(2-star)으로 전역했다. 군 재직 시절 마지막 보직은 부사령관(COO)으로, 3만 7000명의 병력과 1100대의 항공기를 관리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운영을 총괄했다. 그는 미국 공군사관학교에서 학사를, 조지아 칼리지 &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국방대학교에서 국가안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그는 상장 탐사 및 생산(E&P) 기업인 칼론 페트롤리엄 컴퍼니(Callon Petroleum Company) 이사회에서 6년간 재직하며 감사·보상위원회 위원 및 지명·ESG위원회(Nominating and ESG Committee) 위원장을 지냈다. 이 외에도 타깃 호스피탈리티(Target Hospitality Corp.)와 USA 트럭(USA Truck, Inc.) 이사회에서 기술 및 전략·리스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상장사 이사회 경험을 갖고 있다.
탈로스 에너지는 미국 멕시코만과 멕시코 연안에서 탐사 및 생산(E&P) 사업을 영위하는 기술 주도형 독립 에너지 기업이다.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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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