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입찰 가격 및 주주지분 요건 충족 조건…상장폐지 유예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지난 25일 나스닥 청문회 패널로부터 상장 유지 요청을 승인하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승인은 회사가 제시한 규정 준수 계획에 따른 것으로, 특정 기한 내에 나스닥의 계속 상장 요건들을 입증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승인 조건에 따라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9월 28일까지 나스닥 상장 규정 5550(a)(2)에 따른 최소 입찰 가격 요건(Minimum Bid Price Requirement)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내년 1월 4일까지 나스닥 캐피털 마켓의 계속 상장 규정 5550(b)(1)에 따른 최소 주주지분 250만 달러 요건(Stockholders' Equity Requirement)을 입증해야 한다.
나스닥 청문회 패널은 추가로 넥설린 테크놀로지에 최소 20거래일 연속으로 주식의 종가 매수호가가 1.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 이는 나스닥 상장 규정 5815(c)(4)에 따라 패널이 부과한 추가 상장 유지 조건이다.
이번 청문회 절차는 앞서 두 차례 받은 상장폐지 직권 결정 통지에서 비롯됐다. 회사는 지난 7월 24일 규정 5550(a)(2)의 최소 입찰 가격 요건을 회복하지 못했고 나스닥 캐피털 마켓의 신규 상장 기준인 최소 주주지분 500만 달러를 충족하지 못해 규정 5810(c)(3)(A)에 따른 추가 유예 기간 대상이 아니라는 통지를 받았다. 이어 8월 17일에는 주주지분 요건과 그 대체 요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다는 통지를 받았고, 9월 1일 패널에 규정 준수 계획을 제출하며 계속 상장과 유예를 요청했다.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패널이 부여한 유예 기간 내에 통지서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회사의 보통주는 유예 기간 동안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계속 상장 및 거래되나, 회사가 기한 내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보통주는 나스닥에서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넥설린 테크놀로지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뇌 자극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넥설린테크놀로지 #NXL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의료기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