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영업이익 42억원,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모바일 게임 매출 하향세 안정화, 리니지M 매출 반등 기대
- 11월 출시 예정인 에 대한 기대감 고조
- 하반기부터 신작 마케팅 본격화,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 목표주가 250,000원, 투자의견 ‘매수’
엔씨소프트, 신작 기대감과 비용 효율화로 실적 반등 전망 - SK증권
엔씨소프트는 2025년 2분기 매출액 3,340억원(-9.4% YoY, -7.3% QoQ), 영업이익 42억원(-53.1% YoY, -20.5% QoQ)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모바일 게임 매출의 하향세가 안정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특히 리니지M은 6월 18일 업데이트 이후 매출 반등이 나타나 3분기에 그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2M은 동남아 6개국에 출시되어 초반 트래픽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업비용은 3,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아이온 2 관련 마케팅비는 증가했다.4월 이후 엔씨소프트 주가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5월 29일 첫 라이브 방송과 6월 28~29일 진행된 FGT에서 <아이온 2>는 그래픽, PvE 콘텐츠, 전투 모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3분기 중 두 번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추가 콘텐츠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SK증권은 11월 출시 예정인 <아이온 2>의 4분기 일매출을 15억원, 첫 해 매출을 3,285억원으로 반영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비용 효율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가 각각 7.6%, 7.4% 상승한 결과다. 하반기부터는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내 출시 예정인 <Time takers>, <Breakers: Unlock the World>, <LLL> 얼리엑세스, <아이온 2> 및 기존 IP 스핀오프 1종 등 신작 마케팅 활동이 본격화된다. 8월 20일 게임스컴, 9월 도쿄 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쇼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유저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 집중된 타깃 유저층이 올해 말부터는 글로벌로 확대되면서 신작 성공이 밸류에이션 확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증권은 “엔씨소프트는 신작 출시와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반등이 가능하다”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들이 성공할 경우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 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급등주레이더’는 국내 2,654개 종목 스크리닝을 통해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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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레이더』 '종목감지 5先'
엔씨소프트, 한일시멘트, 리가켐바이오, 삼일제약, 제일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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