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15달러에 보통주 2333만 3334주 발행 완료
일렉트라 테라퓨틱스는 지난 21일 보통주 총 2333만 3334주에 대한 IPO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공모가는 주당 15.00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IPO를 통해 조달한 총 공모 금액(인수 수수료 및 발행 비용 차감 전)은 약 3억 5000만 달러 규모다.
이와 함께 일렉트라 테라퓨틱스는 IPO 완료에 맞춰 개정 및 재작성된 기본정관(Restated Certificate of Incorporation)을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제출했다. 또한 개정 및 재작성된 부속정관(Restated Bylaws)도 같은 날짜로 효력을 발휘했다. 해당 개정안들은 이사회와 주주들의 사전 승인을 거쳐 IPO 완료 시점에 맞춰 발효되도록 설계됐다.
일렉트라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일렉트라테라퓨틱스 #ETRA #IPO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