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발행 의무 소멸…잔여 부채 약 141만 달러 남아
해당 합의 계약은 지난 7월 21일 체결된 것으로, CCI가 이전 보유자들로부터 인수한 알고리듬 홀딩스의 미결제 부채 원금 192만 8014달러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계약에 따라 알고리듬 홀딩스는 CCI가 부채 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총 매각 대금을 확보할 때까지 최대 500만 주의 보통주를 하나 이상의 트랜치로 발행해 지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종료로 알고리듬 홀딩스는 해당 합의 계약에 따른 추가적인 주식 발행 의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알고리듬 홀딩스는 기존 부채 금액 중 이번 합의 계약의 적용을 받는 잔여 부채가 약 141만 8649달러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알고리듬 홀딩스는 9월 22일 기업 설명회(IR) 자료를 업데이트했다. 회사는 해당 자료를 투자자 미팅에 사용하고 회사 웹사이트에 게시할 계획이다.
알고리듬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됐으며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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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