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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지분 매각 가능성과 투자 포인트는②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입력 2024-03-14 13:24

이 콘텐츠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더인베스트, 투자의 나침판)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SBS 서울 목동 사옥.

SBS 서울 목동 사옥.

이미지 확대보기

SBS의 매각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달에 SBS의 매각을 점치며, 주가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관련 콘텐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heinvest/toozacatch/contents/240221175529927zv )


현재까지 변한 상황을 짚어보고, 다시 한 번 매각 가능성을 짚어보겠습니다. 다만 종목 추천이 아니고,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가 져야 합니다.

-SBS 투자포인트① 태영건설 자본잠식과 SBS 지분 담보 대출
-SBS 투자포인트② 방송법 규제 완화로 매입 가능 기업군 확대
-SBS 투자포인트③ 지분 매각 시 자산가치 재평가 전망

-리스크① SBS 지분 매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 SBS 투자포인트① 태영건설 자본잠식과 SBS 지분 담보 대출

SBS의 매각 이슈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2월부터입니다. 당시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입니다.

당시 태영건설은 "다각도의 자구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으로부터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상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통보받았으며 이에 따라 워크아웃, 즉 기촉법 따른 금융채권자협의회의 공동관리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동성 문제가 심화됐던 태영건설이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은 만기가 도래한 부동산 PF 대출 상환 문제 때문입니다. 당시 워크아웃을 신청하던 날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오피스 개발 사업과 관련한 480억 원 규모의 PF 채무의 만기날이었습니다. 이를 상환하기 어려워지면서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입니다.

금융권 추산에 따르면 당시 태영건설의 순수 부동산 PF 잔액은 3조2000억 원이며,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순차입금은 1조9300억 원입니다. 단순하게 따져봐도 사실상 태영건설 자력으로 PF 보증채무를 갚기 어려웠던 상황이죠.

자력으로 채무를 상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아웃은 채권단이 75% 이상 동의하면 개시됩니다. 태영건설의 주요 채권은행은 산업은행, 국민은행 등입니다. 워크아웃에 들어가면 채권단의 관리하에 대출 만기 조정, 신규 자금 지원 등을 받게됩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314084034163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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