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별도 영업이익 3,990억원 기록
- 연료비 감소로 비용 부담 일부 완화
- 하반기 공급량·수송량 각각 7%, 6% 증가 전망
- 미주·유럽 노선 임금 제약 해소로 운임 상승 기대
- 목표가 3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대한항공, 하반기 신형 대형기 도입과 우호적 시장환경 기대 - 하나증권
대한항공은 2025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9,859억원, 영업이익 3,9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 줄었으나 영업이익률은 10.0%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인건비, 감가상각비, 공항항계비 등 주요 비용 항목이 각각 7%, 20%, 4% 증가하고 정비비도 27% 상승했으나, 연료비가 20% 감소해 전체 영업비용은 1% 줄었다. 국제선 여객 운임은 1% 하락한 124원/km였으며, 미주·유럽 일부 노선에 적용된 공정위 운임 규제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제선 ASK와 RPK는 각각 1%, 0% 감소했고, 화물사업부의 ACTK와 CTK는 각각 2%, 5% 줄었으나 미국 고율관세 부과 등 우려 대비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 다만 미주 노선 화물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화물사업부 매출과 수익성은 전년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하반기에는 성수기와 연휴 효과, 환율 안정화, 소비심리 반등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반기에 도입된 787-10/9 신형 대형기 5대를 포함해 하반기 공급량과 수송량은 각각 전년 대비 7%,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주·유럽 노선의 임금 제약이 대부분 해소되면서 4분기부터는 국제선 여객 운임이 유의미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용 측면에서는 인건비가 기본 인상분 3% 외에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분기당 약 200억원 추가 증가가 예상되며, 감가상각비와 공항·화객비 단가도 각각 20%, 5% 상승한다. 다만 유류비 감소 효과가 크다. 환율이 하향 안정되고 국제유가가 2분기 수준을 유지한다면 유류비 절감 효과는 약 1,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5년 하반기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대한항공의 실적은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하나증권은 2025년 대한항공 별도 기준 매출액을 16.5조원, 영업이익을 1.73조원(영업이익률 10.5%)으로 추정한다.
대한항공의 주가 추가 상승 여부는 국내 유일 FSC로서 시장 지배력 확대 여부에 달려있다. 특히 저비용항공사(LCC)와의 운임 흐름 차별화가 커질수록 대한항공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하나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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