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Q25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1,081억원 기록 전망
- 자회사 청산 손실 반영에도 현장 도급증액으로 영업이익 성장 예상
- 상반기 수주 7.9조원, 연간 목표 절반 이상 달성
- 2025년 시공권 확보 실적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기대
- 국내 건설업종 평균 PBR 적용해 목표주가 30,000원으로 7%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GS건설,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및 수주 호조 지속 - 유안타증권
GS건설은 2025년 2분기 매출액 3.3조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영업이익은 1,08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자회사 Elements Europe 청산에 따른 최대 1,000억원의 손실이 반영될 수 있으나, 메이플자이 현장의 공사비 증액과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현장의 도급증액이 각각 788억원, 520억원 발생하며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절차가 진행 중인 메이플자이 공사비 증액분 1,834억원과 카타르 메트로 현장 분쟁조정 환입액 약 500억원, 플랜트 현장의 본예산 편성 등 변수들이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상반기 수주 실적은 7.9조원으로 연간 목표 14.3조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으며, 2025년 7월 누계 기준 시공권은 약 4.2조원에 달한다. 잔여 파이프라인 4조원 규모까지 감안하면 연간 시공권 확보 실적은 전년 3.1조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안타증권은 GS건설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도, 국내 건설업종 Peer 그룹의 평균 12개월 선행 PBR 0.5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 상향한 30,000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들어 GS건설 주가는 업종 내 대형주 대비 부진했으나, 원가율 개선과 2분기부터 본격화될 실적 성장, 신규 수주 및 시공권 확보 호조가 하반기 밸류에이션 회복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유안타증권은 GS건설을 하반기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동사의 견조한 수주 모멘텀과 실적 개선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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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레이더』 '종목감지 5先'
GS건설,미래반도체, 노바텍, 한국화장품, 씨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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