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Q25 영업이익 1,080억원, 컨센서스 대비 9% 상회 전망
- 상반기 신규수주 5.5조원 기록, 연간 목표 14.2조원의 39% 달성
- 신규 원전 사업 시공 수주 확정 기대감
- 주택/건축 부문 매출 감소 불구 비용 정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 목표가 5,300원, 투자의견 ‘Buy’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하며 수주 목표 가시권 진입 - 유안타증권
대우건설은 2025년 2분기 매출액 2.3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1,080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하며 컨센서스(993억원)를 9%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4년 2분기에 발생했던 해외 토목 현장 원가율 악화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사업장 대손처리 등 일회성 비용이 재발하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4분기 2024년부터 1분기 2025년까지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이었던 주택 및 건축 부문 준공정산이익 효과는 이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가정했다.2025년 상반기 신규수주는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공사(1.1조원) 계약 등을 포함해 약 5.5조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 14.2조원의 39%를 달성했다. 또한 대우건설이 시공 주관사로 참여 예정인 총사업비 25조원 규모의 신규 원전 사업은 주계약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자와 본 계약을 체결해 하반기 중 대우건설의 시공 수주액이 확정될 예정이다. 과거 UAE 신규원전 공사 당시 시공 금액 비중과 시공 지분을 고려하면 수주 금액은 4.3조원 이상으로 추정되어 연간 목표 달성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방 소재 현장 미분양 리스크와 해외 수주 결과의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그러나 올해 들어 주가가 연초 대비 33% 상승한 점은 건설업종 전반의 비용 정상화와 멀티플 상승이 대우건설에도 적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분양과 착공 등 업황 개선이 동반된다면 현 주가 수준에서 상대적 매력도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목표주가 5,3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비용 정상화와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현재 주가(7/14)는 4,13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약 2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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