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3,444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국내 식품 내수 소비 둔화, 미국 시장 경쟁 심화 영향
- 바이오 부문 라이신·셀렉타 선방, F&C 부문 지역별 상이한 가격 흐름
- 하반기 내수 부양 정책과 곡물 가격 안정화, 미국 디저트 유통 정상화 기대
- 목표주가 308,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CJ제일제당, 내수 부진 속 해외 신시장 성장 기대감 지속 - 유진투자증권
CJ제일제당은 2025년 2분기 매출액 7.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와는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3,4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국내 식품 부문은 내수 소비 둔화로 가공식품과 소재식품 모두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해외 식품 부문은 미국 피자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와 파이 제품 매출 공백에 따른 고정비 부담, 부정적 환율 영향 등으로 신규 권역인 유럽, 호주, 일본 등에서 고성장을 기록했음에도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 부문은 라이신과 셀렉타 업황 개선으로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도 트립토판 기저효과로 인해 판가 하락은 불가피하다. F&C 부문은 인도네시아 육계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급락(-12%yoy)이 있었으나 베트남의 평년 대비 높은 돈가(+4%yoy)가 일부 상쇄한 것으로 분석된다.
어려운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나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하반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는 한국 정부의 내수 부양과 곡물 가격 안정화에 따른 국내 식품 부문 볼륨과 수익성 개선, 미국 디저트 유통 정상화로 상반기 매출 공백 해소, 그리고 EU의 對중국 라이신 확장판매 부과 결정에 따른 라이신 시황의 지속적 지지가 꼽힌다.
유진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목표주가 308,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현 주가는 역사적 변동성 단순 수준으로 평가된다.
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 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급등주레이더’는 국내 2,654개 종목 스크리닝을 통해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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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투자그룹에 따르면, 최근 급등주레이더 추천 종목 가운데 ▲다날(+173.2%) ▲더즌 (+125.2%) ▲현대ADM(+107.1%) 등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다수이며, 간단한 가입만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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