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 3천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흑자 전환
- 드라마 와 Wiip 실적 호조가 실적 견인
- 메가박스는 신작 공백기로 관객수 감소, 26년 신작 효과 기대
-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
- 목표주가 17,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콘텐트리중앙, 방송 부문 성장과 신작 기대감 속 실적 개선 전망 - 대신증권
콘텐트리중앙은 2025년 2분기 매출 3천억원(+31% yoy),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방송 부문의 성장과 콘텐츠 유통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 17,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2분기 방송 부문은 편성 회차가 다소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굿보이>와 Wiip의 실적 호조가 돋보였다. <굿보이>는 콘텐츠리중앙이 제작한 역대 최대 규모 작품으로,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 아마존 프라임 등 국내외 4개 OTT에서 동시 방영되며 약 60~80억원의 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평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국내외 동시 방영에도 불구하고 높은 리콜률을 보이고 있다.
Wiip는 히트작 시리즈물 <The Summer I Turned Pretty>시즌3가 1분기 4회, 2분기 7회 반영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 50억원(+150억원 yoy)을 기록하며 손익 기여도가 크게 증가했다.
반면 메가박스는 신작 공백기에 진입하며 전국 관객수가 2,200만명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하는 등 부진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전국 관객수 전망치는 기존 1.2억명에서 1억명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메가박스는 부진 점포 정리도 진행 중이다. 2025년까지 적자가 예상되나 2026년에는 83억원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전체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554억원 증가할 전망이며, 2026년에는 391억원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제작과 콘텐츠 유통을 담당하는 SLL의 실적도 개선되어 2025년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콘텐트리중앙은 2024년 매출 8,798억원, 영업손실 459억원을 기록했으나, 2025년부터 방송 콘텐츠의 편성 확대와 리콜률 상승, OTT향 작품 성과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2025년 하반기부터는 신작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극장 부문의 회복도 전망된다.
대신증권은 “콘텐트리중앙은 방송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콘텐츠 유통의 실적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며 “메가박스의 신작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2026년 신작 효과가 기대되며, 전반적인 수익성 회복과 성장 모멘텀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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