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보통주 198만7594주 취득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381만 9625주에서 580만 7219주로 198만 7594주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비앤피주성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비앤피주성은 지난 9월 1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98만 7594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비앤피주성의 개별 지분율은 기존 보통주 380만 주에서 578만 7594주(지분율 46.12%)로 늘어났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임원 박진수는 보통주 2394주(0.02%)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허용호는 보통주 1만 7231주(0.14%)를 보유 중이다. 최대주주 본인과 특수관계인 2인을 합산한 주식 소유 현황은 보통주 580만 7219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 1254만 9640주 대비 46.27%를 차지한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주성코퍼레이션은 현재 거래정지 상태다.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2026년 8월 28일 기준 공매도 거래량은 260주로 당일 거래량 29만 1085주 대비 비중은 0.09%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인 0.68%를 밑도는 수준이다. 신용융자 잔고는 2026년 9월 16일 기준 6420주로 융자 잔고 비율은 0.0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