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길현 계열사 임원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 5000주 합산
공시에 따르면 이번 지분율 변동은 9월 14일 곽길현 계열사 임원이 신규 선임되면서 그가 보유한 보통주 5000주(지분율 0.14%)가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에 새로 합산된 데 따른 것이다. 주식 매매 거래에 따른 지분 변동은 없으며, 최대주주 변경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변동으로 동남합성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기존 186만 8295주에서 187만 3295주로 늘어났다. 동남합성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350만 주다.
현재 동남합성의 최대주주인 미원홀딩스는 보통주 148만 주(지분율 42.29%)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으로는 미원상사가 29만 9000주(8.54%), 김정돈 발행회사 임원이 7만 5000주(2.14%), 비드테크가 6735주(0.19%), 박미령 발행회사 임원이 6000주(0.17%), 신동호 계열사 임원이 1560주(0.04%)를 각각 보유 중이다. 여기에 곽길현 계열사 임원의 5000주(0.14%)가 추가됐다.
9월 18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92%(1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71%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16일 기준 60주로 발행주식 대비 0.0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