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준혁 시간외매매로 1115만주 추가 취득, 개인 지분율 38.34%로 확대
공시에 따르면 방준혁씨는 지난 9월 21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1115만 342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방준혁씨의 개인 보유 주식수는 기존 2072만 9472주에서 3188만 2892주로 늘어났으며, 개인 지분율은 38.34%로 확대됐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넷마블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기존 2100만 7325주에서 3216만 745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방준혁씨 외에 특수관계인인 권영식 계열사임원이 보통주 25만 73주(0.30%), 도기욱 발행회사 임원이 1만 2184주(0.01%), 김건우 계열사임원이 4418주(0.01%)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심철민, 배경태, 박연, 김형권, 김병규, 하상용, 장지훈 등 계열사 및 발행회사 임원들이 특수관계인으로 묶여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넷마블은 IT 서비스 업종에 속해 있으며, 연결 기준 최근 4분기 합산 매출액은 2조 8944억 9843만 1912원, 영업이익은 3348억 3547만 8127원이다. 자본총계는 6조 217억 7618만 5974원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