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신인선 전무, 제노레이 주식 5000주 ↑…지분율 0.10%
신재명 대표이사, 밸로프 주식 1만8000주 ↑…지분율 24.56%
김정훈 사장, 나라엠앤디 주식 3만8000주 ↑…지분율 6.20%
밸로프, 자사주 취득 완료로 10억 신탁 해지…37만여주 전량 소각 추진
누보, 기업가치 제고 위해 주식병합... 1주당 가액 500원으로 상승
대명에너지, 광양황금에너지저장소와 273억원 규모 관리운영위탁계약
구자은, LS마린솔루션 주식 500주 ↑…지분율 0.07%
에스케이바이오팜, 유동성 확보 위해 단기차입금 2000억원 늘린다
시디즈, 계열사 일룸홀딩스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일가 지분 61.95%로 확대
최영길 대표이사, 푸드웰 주식 5000주 ↑…지분율 0.25%
IPARK현대산업개발, 3777억원 규모 온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
주주가치 제고 나선 원티드랩, 1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결정
[특징주] 삼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몸체 만든다…子 전력변환 전장부품 시너지효과에 '강세'
동화상협, 핸즈코퍼레이션 주식 60만8352주 ↑…지분율 13.45%
(주)메타랩스, 메타케어 주식 487만8049주 ↑…지분율 51.15%
성승용 대표이사, 샤페론 주식 15만7670주 ↑…지분율 11.35%
구강서 이사, 넥써쓰 주식 8만주 ↑…지분율 0.23%
최성안 부회장, 삼성중공업 주식 1만주 ↑…지분율 0.01%
자람테크놀로지, 1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큐리오시스, 38억원 규모 주식발행초과금 자본 전입...100% 무상증자 실시
Updated : 2026-06-29 (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핫이슈  >  인포머셜

LG에너지솔루션, GM과 테슬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입력 2024-02-26 17:55

이 콘텐츠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더인베스트, 투자의 나침판)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사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이번 주는 배터리셀 업체(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과 양극재 업체(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LG화학)의 올해 수주 밸류체인을 예상해보겠습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전기차 배터리와 양극재의 수요가 저점을 바닥을 찍은 것으로 판단돼, 수요 회복 시점을 예상해보려는 의도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올해 주목할 만한 부분은 GM과 테슬라, 그리고 ESS(에너지저장장치)의 밸류체인입니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둔 이유부터 짚고 나서, 올해 수주 밸류체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실적 부진의 원인은
-유럽 전기차 판매 부진 이어질 전망
-배터리 가격 하락은 3분기 멈출 전망
-테슬라 밸류체인에 주목해야할 이유

-GM 밸류체인에 주목해야할 이유
-올해 관전 포인트와 실적 전망

◇ 지난해 실적 부진의 원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전분기대비 2.7% 감소한 8조14억 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7% 줄어든 3382억 원으로 발표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 3382억 원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금액 약 2501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를 제외할 시 2023년 4분기 영업이익은 881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1%대 수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부문별(▲자동차전지 ▲소형전지 ▲ESS전지 실적을 살펴보면, 자동차 전지부문은 매출액 4.99조 원, 영업이익 221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영업이익률은 0.4%로 손익분기점(BEP) 수준입니다. 북미 공장은 GM의 전기차 생산 확대에 따라 얼티엄셀즈 1공장 출하량이 성장했지만, 폴란드 공장에서는 고객사의 판매 부진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배터리 가격이 하락한 점도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소형전지 부문의 매출액은 1.89조 원, 영업이익은 104억 원으로 추정합니다. 여기도 영업이익률이 0.5% 대로 BEP 수준입니다. 테슬라 전기차향 원통형 전지 판매가 부진한게 가장 큰 이유이며, 이 외에도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향 출하도 부진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전지 부문과 마찬가지로 소형전지 역시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배터리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ESS전지 부문은 매출액이 1.11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분기대비 3배 가량 성장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은 55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북미 전력망 수요 증가가 ESS전지 출하량 증가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요약해보면 지난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부진 원인은 ①유럽 고객사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폴란드 공장 가동률 하락 ②리튬 가격 하락 ③테슬라향 소형 원통형 전지 판매 부진을 꼽을 수 있습니다. 반면 부진한 실적에도 긍정적인 부분을 꼽아보면 ①주요 고객사인 GM의 전기차 생산 확대입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LG에너지솔루션의 향후 수주를 전망해보겠습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26115933738wu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26115933738wu)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500.96 ▲89.75
코스닥 922.41 ▲71.04
코스피200 1,371.78 ▲5.2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022,000 0.36%
비트코인캐시 296,000 0.41%
이더리움 2,398,000 0.38%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19%
리플 1,587 0.38%
퀀텀 1,062 0.6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0,936,000 0.31%
이더리움 2,396,000 0.38%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09%
메탈 356 0.00%
리스크 132 -0.75%
리플 1,585 0.32%
에이다 220 0.46%
스팀 62 0.9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000,000 0.29%
비트코인캐시 295,800 0.65%
이더리움 2,398,000 0.38%
이더리움클래식 10,660 -0.19%
리플 1,587 0.32%
퀀텀 1,041 0.00%
이오타 54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