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카벤디쉬 스퀘어 홀딩, HS애드 지분 9.33%로 축소
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와 785억원 규모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얼머스인베스트먼트 등, 옵트론텍 지분 3.62%로 축소
문두성 등, 엔비알모션 지분 29.35% 신규 보고
링크드 등, 넥써쓰 지분 60.84%로 확대 보고
기가비스, 129억원 규모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계약
보령, 전문의약품 영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메드팩토, 골육종 백토서팁 임상 1/2상 변경승인 획득
두산퓨얼셀, 3222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티비에이치글로벌, 금강레저산업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51.45%로 상승
주식회사금강레저산업, TBH글로벌 주식 2850주 ↑…지분율 10.84%
금호석유화학, 3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계약 해지 결정
하춘욱 등 특수관계인, 씨앤투스 지분 49.44%로 확대
미스트라스 그룹 임원 스테파니 포글리아, 지분 17.4% 보유 공시
메드트로닉, 미니메드 주식교환과 별도로 신흥국 당뇨사업 '2단계 이관' 진행
넥스트에라·도미니언 합병안에 버지니아 정치권 화답…아마존도 요금크레딧 재배분
리본 커피, 2분기 매출 632만 달러로 급증…존속능력 의문은 지속
레이디언트 로지스틱스, 독자 AI 플랫폼 '레이' 개발…물류 효율화 박차
틸레이 브랜즈, 1200만 달러 규모 부채-주식 교환 완료
피프스 서드 뱅코프, 코메리카 인수 통합 완료…"올 4분기 8억 5000만 달러 비용 시너지 목표"
Updated : 2026-09-15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핫이슈  >  인포머셜

LG에너지솔루션, GM과 테슬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입력 2024-02-26 17:55

이 콘텐츠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더인베스트, 투자의 나침판)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사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이번 주는 배터리셀 업체(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과 양극재 업체(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LG화학)의 올해 수주 밸류체인을 예상해보겠습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전기차 배터리와 양극재의 수요가 저점을 바닥을 찍은 것으로 판단돼, 수요 회복 시점을 예상해보려는 의도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올해 주목할 만한 부분은 GM과 테슬라, 그리고 ESS(에너지저장장치)의 밸류체인입니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둔 이유부터 짚고 나서, 올해 수주 밸류체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실적 부진의 원인은
-유럽 전기차 판매 부진 이어질 전망
-배터리 가격 하락은 3분기 멈출 전망
-테슬라 밸류체인에 주목해야할 이유

-GM 밸류체인에 주목해야할 이유
-올해 관전 포인트와 실적 전망

◇ 지난해 실적 부진의 원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전분기대비 2.7% 감소한 8조14억 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7% 줄어든 3382억 원으로 발표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 3382억 원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금액 약 2501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를 제외할 시 2023년 4분기 영업이익은 881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1%대 수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부문별(▲자동차전지 ▲소형전지 ▲ESS전지 실적을 살펴보면, 자동차 전지부문은 매출액 4.99조 원, 영업이익 221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영업이익률은 0.4%로 손익분기점(BEP) 수준입니다. 북미 공장은 GM의 전기차 생산 확대에 따라 얼티엄셀즈 1공장 출하량이 성장했지만, 폴란드 공장에서는 고객사의 판매 부진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습니다. 또한 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배터리 가격이 하락한 점도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소형전지 부문의 매출액은 1.89조 원, 영업이익은 104억 원으로 추정합니다. 여기도 영업이익률이 0.5% 대로 BEP 수준입니다. 테슬라 전기차향 원통형 전지 판매가 부진한게 가장 큰 이유이며, 이 외에도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향 출하도 부진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전지 부문과 마찬가지로 소형전지 역시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배터리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ESS전지 부문은 매출액이 1.11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분기대비 3배 가량 성장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은 55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북미 전력망 수요 증가가 ESS전지 출하량 증가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요약해보면 지난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부진 원인은 ①유럽 고객사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폴란드 공장 가동률 하락 ②리튬 가격 하락 ③테슬라향 소형 원통형 전지 판매 부진을 꼽을 수 있습니다. 반면 부진한 실적에도 긍정적인 부분을 꼽아보면 ①주요 고객사인 GM의 전기차 생산 확대입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LG에너지솔루션의 향후 수주를 전망해보겠습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26115933738wu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26115933738wu)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81.93 ▼2.44
코스닥 820.95 ▲14.16
코스피200 1,051.61 ▲0.7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645,000 -0.10%
비트코인캐시 302,800 0.36%
이더리움 3,402,000 -0.32%
이더리움클래식 10,190 0.00%
리플 1,927 -0.57%
퀀텀 1,248 -0.7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703,000 -0.10%
이더리움 3,402,000 -0.35%
이더리움클래식 10,170 -0.20%
메탈 408 -2.86%
리스크 354 -4.07%
리플 1,927 -0.57%
에이다 280 -1.06%
스팀 79 -6.2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690,000 -0.06%
비트코인캐시 301,700 -0.13%
이더리움 3,401,000 -0.32%
이더리움클래식 10,210 -0.29%
리플 1,927 -0.62%
퀀텀 1,272 0.00%
이오타 58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