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슨캐피탈 장내매수로 0.06%p 확대, 디케이마린·서홍민 보유주식 대부분 담보 제공
이번 보고에서 보고자 본인인 디케이마린은 840만2961주(21.02%)를, 특별관계자인 서홍민은 487만9408주(12.21%), 이승건은 8만9400주(0.22%), (주)리드코프는 167만6814주(4.19%), 메이슨캐피탈(주)은 30만9064주(0.77%), 앤알캐피탈대부(주)는 6만73주(0.1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일인 9월11일 이후 실제로 보유주식수가 변동된 곳은 계열회사인 메이슨캐피탈(주) 한 곳으로, 9월21일 장내매수를 통해 28만3567주에서 30만9064주로 2만5497주(0.06%포인트)를 늘렸다. 매수 단가는 주당 1424원, 취득자금은 자기자금 3630만2533원으로 여유자금에서 조달했다고 밝혔다.
보유목적은 일반투자로, 디케이마린은 발행회사의 최대주주로서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사·감사 선임이나 정관 변경 등에 대한 구체적 세부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는 디케이마린이 보유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대출계약 두 건의 연장 내용도 포함됐다. 한화투자증권과 맺은 계약은 담보주식 224만5783주, 차입금 20억4100원, 이자율 5.6%, 담보유지비율 170%로 9월22일 계약이 변경(연장)됐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맺은 계약은 담보주식 120만주, 차입금 9억6960만원, 이자율 9.5%, 담보유지비율 150%로 9월16일 변경(연장)됐다.
디케이마린이 보유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계약은 이번 보고 기준 9건으로, 이를 모두 합하면 702만6319주에 달해 디케이마린 본인 보유주식 840만2961주의 약 83.6%에 해당한다. 특별관계자인 서홍민 역시 담보 계약 4건 합산 487만9408주로, 보유주식 전량을 담보로 제공한 상태다.
9월21일 기준 엠투엔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21%(38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67%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17일 기준 38만9642주(잔고비율 0.97%, 시가평가액 약 5억6537만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