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3.83% 규모, 총 단기차입금 9억원으로 증가
이번 차입 결정으로 세니젠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4억원에서 9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빌리는 방식인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자기자본 산정 기준과 관련해 2025년도말 기준 부분자본잠식 상태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공시에서는 자본금 36억 1423만 5000원을 기준으로 비율을 기재했다.
이사회 결의는 지난 18일에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실제 차입 실행일은 3월 19일이며 만기일은 실행일로부터 1년이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대상에 해당한다. 세니젠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