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데이타솔루션, 삼성 에스디에스와 4381억원 규모 공급계약
씨이랩, 삼성에스디에스와 3151억원 규모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 계약
김대익 이사, 삼호개발 주식 1만3166주 ↓…지분율 0.00%
삼호개발, 계열사 임원 양희원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33.70% 축소
광무, 삼성전자 지분 전량 매각해 1143억 확보... "투자수익 회수 목적"
LG씨엔에스, LG전자와 1897억원 규모 공급계약
[경영권 분쟁] 아이로보틱스, 13일 임시주총 개최금지 가처분 피소
한미사이언스 친인척 임종민, 이틀간 1만 주 장내 매도…지분율 60.80%로
김정탁 전무, 대원 주식 1390주 ↑…지분율 0.01%
삼성전자, 직원 4만 9000여명에 3445억 규모 자사주 지급…희석 효과 미미
에이치씨파트너스(주) 최대주주, HC홈센타 주식 3595주 ↑…지분율 25.50%
박영건 대표이사, 꿈비 주식 2만2375주 ↑…지분율 16.77%
레이저쎌, 17억원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강진솔 실장, 아이지넷 주식 1만주 ↑…지분율 0.05%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장내 매수로 지분율 57.35%로 상승
코오롱글로벌, 계열사 임원 퇴임에 최대주주등 지분 81.64%로 변동
최한식 실장, 아이지넷 주식 6800주 ↑…지분율 0.04%
신라교역 특별관계자 박주희, 보통주 1000주 장내 매도해 지분율 3.30% 기록
주식회사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 주식 30만주 ↑…지분율 25.97%
신성이엔지 이지선 임원 장내매수,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21.17%로 늘어
Updated : 2026-07-07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증권사분석

"셰니어 에너지(LNG), 독보적인 지위로 누리는 10년의 안정성" - 한화투자증권

김강민 기자

입력 2023-09-21 08:23

"셰니어 에너지(LNG), 독보적인 지위로 누리는 10년의 안정성" - 한화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한화투자증권이 미국 내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며 줄어드는 듯 했던 천연가스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셰니어 에너지(LNG)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21일 고선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금리로 인해 재원 조달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초기 설치 비용이 높아 고금리 환경에 특히나 취약한 태양광을 중심으로 미국 내 상당수의 발전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지연되고 있다"며 "미국 내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며 줄어드는 듯 했던 천연가스의 영향력도 재차 확대되고 있어 셰니어 에너지를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실제 올해 상반기 기준 미국 신규 전력 생산 용량 내 천연가스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19%에서 30%로 1.6배 가량 늘어났다. 헨리허브, 네덜란드 TTF 등 천연가스 가격에서도 최근 반전의 조짐이 확인되고 있다. 호주 셰브론 LNG 노조 파업이 협상 결렬로 이어지면서 오는 10월까지 파업 연장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호주는 LNG 수출량이 미국에 이어 글로벌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인 만큼 파업 장기화 시 가장 강력한 대체재로서 미국산 LNG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발전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재등장, 유럽향 LNG 수요 증가로 인해 미국 천연가스 가격 상승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고 연구원은 "셰니어 에너지는 미국 최대 LNG 생산 및 운송업체이다. 현재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체 7개의 LNG 수출터미널 중 수출 용량이 가장 큰 2개의 터미널을 소유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러[시아산 PNG의 대안으로 미국산 LNG가 자리매김하면서 독일, 노르웨이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들은 지난 2년간 셰니어 에너지와 연간 1.15억톤 규모로 평균 17년 이상의 LNG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10년 이상의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한 만큼 상당 수준의 실적 안정성을 갖추었다는 판단"이라며 "LNG 수출 용량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되는 비즈니스 구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추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강민 데이터투자 기자 kkm@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656.31 ▼395.02
코스닥 831.23 ▼15.84
코스피200 1,225.57 ▼67.5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646,000 -0.26%
비트코인캐시 357,400 -0.50%
이더리움 2,657,000 -0.37%
이더리움클래식 10,550 -0.19%
리플 1,688 -0.53%
퀀텀 1,046 -0.3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641,000 -0.25%
이더리움 2,656,000 -0.34%
이더리움클래식 10,550 -0.28%
메탈 338 -0.59%
리스크 132 -0.75%
리플 1,689 -0.47%
에이다 268 -0.74%
스팀 62 -0.4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670,000 -0.22%
비트코인캐시 357,200 -0.50%
이더리움 2,657,000 -0.34%
이더리움클래식 10,550 -0.09%
리플 1,689 -0.41%
퀀텀 1,042 0.00%
이오타 56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