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8일, 아우라바이오사이언시스(증권코드: AURA)는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CEO인 Elisabet de los Pinos 박사는 "우리는 2분기 동안 모든 임상 프로그램에서 진전을 이루었으며 특히 방광암 임상 시험에서의 성과에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한 추후 진행될 비뇨기 종양 가상 이벤트에서 비침습성 방광암에 대한 초기 데이터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우라바이오사이언스는 오랜 현금 보유고로 2026년 하반기까지 운영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파이프라인 개발 소식에 따르면 방광암에 대한 bel-sar의 1상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아우라는 2024년 10월에 가상 비뇨기 종양 투자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에서 매년 약 80,000명의 환자가 방광암 진단을 받는데, bel-sar가 이들 환자에게 치료를 제공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강조했다.1상 다기관 임상 시험에서는 약 21명의 성인 환자가 등록될 예정이다.
올해 9월에는 리스본에서 열리는 망막 학회에서 초기 choroidal melanoma를 평가하는 2상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아우라바이오사이언스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증권이 총 $187.4 million를 포함하고 있어 2026년 하반기까지 운영 자금을 충분히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발표했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2023년 2분기 1,510만 달러에서 증가하여 2024년 2분기 1,689만 달러에 달했으며, 일반 관리 비용도 520만 달러에서 590만 달러로 증가하였다.
2024년 2분기 순손실은 2,03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 1,830만 달러에 비해 증가하였다. 아우라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까지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bel-sar가 유망한 치료제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으며, 다.몇 달간 임상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아우라는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 발표에 따르면 bel-sar는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 있으며 FDA로부터 승인을 받지 않은 제품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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