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연결 매출 1.4천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기록 전망
- 국내 법인 산업 호조에 따른 고객사 물량 증가
- 미국 법인 핵심 고객사 재고 조정 마무리로 회복세 전환
- 2025년 연결 매출 5.5천억원, 영업이익 680억원 예상
- 목표주가 78,000원, 투자의견 ‘Buy’
코스메카코리아, 분기 최대 실적 전망과 북미 회복세에 주목 - 하나증권
코스메카코리아는 2025년 2분기에 연결 매출 1.4천억원(YoY +1%), 영업이익 168억원(YoY -7%, 영업이익률 12%)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법인은 고객사 물량 위축으로 성장 둔화를 겪었으나, 산업 호조에 힘입어 고객사 확보에 집중하며 전반적인 물량 증가가 나타났다. 미국 법인은 핵심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매출 반영 방식 변경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했으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와 미국 법인 모두 당분기에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실질 영업이익은 200억원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정된다.지역별 성장률을 살펴보면, 한국 법인은 매출 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변동이 없으나 산업 호조와 수출 주도 브랜드 중심의 외형 성장으로 영업이익은 118억원, 영업이익률 1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법인은 매출 505억원(YoY +10%), 영업이익 53억원(YoY +22%, 영업이익률 11%)으로 매출 감소 추세가 일단락되었으며, 중국 법인은 매출 80억원(YoY -25%), 영업손실 2억원으로 부진한 소비 환경에 따른 수주 감소가 반영되었다.
2025년 전체 실적은 연결 매출 5.5천억원(YoY +5%), 영업이익 680억원(YoY +13%, 영업이익률 12%)이 전망된다. 상반기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북미 모두 성장세로 전환되며 투자 매력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코스메카코리아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 13.8배 구간에 위치해 동종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
하나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최악의 국면을 통과하고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 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급등주레이더’는 국내 2,654개 종목 스크리닝을 통해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단기·중기 전략별 AI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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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투자그룹에 따르면, 최근 급등주레이더 추천 종목 가운데 ▲다날(+173.2%) ▲더즌 (+125.2%) ▲현대ADM(+107.1%) 등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다수이며, 간단한 가입만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급등주레이더』 '종목감지 5先'
코스메카코리아, 서울반도체, 케어젠, 청담글로벌, 우리기술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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