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Q25 매출 5,841억원, 영업이익 418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 일본 출시 마일스톤 수령과 로열티 수익 급증
- 라즈클루즈 처방 지역 확대 및 마이반티만BSC FDA 승인 기대
- 유한화학, 대형 API 공급 계약 체결로 해외사업부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18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유한양행, 라즈클루즈와 API 공급 확대가 견인하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 - 대신증권
유한양행은 2025년 2분기 연결 매출액 5,8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18억원으로 125.5% 급증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 출시 마일스톤 수령과 라즈클루즈 로열티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라즈클루즈는 1분기까지 미국 단일 시장에 국한되었으나 2분기부터 유럽과 일본으로 판매 지역이 확대되며 러닝로열티 수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리브리반트SC 병용 요법 FDA 승인, 긍정적인 MARIPOSA 최종 mOS 결과 발표, NCCN 가이드라인 선호의약품 등재 등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라즈클루즈 처방 확대와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또한 유한화학은 2025년 5월 길리어드와 약 888억원 규모의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수주액 1,077억원에 이은 두 번째 대형 계약으로,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의 생산 문의 증가에 따른 추가 설비 투자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러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은 해외사업부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양행은 1926년 설립되어 의약품, 생활건강, 해외사업 등 다양한 사업부문을 운영 중이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R&D 투자를 통해 신약 개발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 렉라자, 안티푸라민, 빠콤씨 등이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은 섬유증질환, 비만, 항암제, 신경계 등 다수의 후보 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유한양행의 견조한 실적 성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 모멘텀을 근거로 목표주가 180,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최선호주로 평가했다. 지속적인 처방 증가와 기술 수출, API 공급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 트렌드: AI 주식 분석 솔루션이 뜨는 이유
한편, 최근 주식 투자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리서치 리포트 외에도 AI 기반 종목 분석 솔루션이나 알고리즘 기반 추천 서비스가 급부상 중이다.특히 콘텐츠·엔터 업종처럼 비정형 데이터가 많은 섹터에선 AI의 종합 판단 능력이 돋보이면서, 실제 투자 참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예컨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Ai 골든봇’은 국내 2,000여 개 종목을 매일 분석하여, 급등 전 수급 이상징후나 기술적 신호를 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단기·중기 전략별 AI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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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클럽에 따르면, 최근 Ai 골든봇 추천 종목 가운데 ▲오로스테크놀로지(+54.5%) ▲피아이이(+42.6%) ▲HD현대중공업(+38.3%) 등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다수이며, 1개월 체험권을 통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Ai골든봇』 관심종목 5선
유한양행, 케이엔알시스템, 에이비엘바이오, 압타바이오, 블루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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