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한곤 친인척, 7,745주 장내매수로 지분율 5.13% 확대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티비에이치글로벌의 최대주주 등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보통주 10,430,13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당시 지분율은 50.01%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6일을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보통주식수는 10,437,882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 지분율은 50.05%로 변동했다.
총 7,745주의 보통주가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20,856,819주 대비 0.04%포인트에 해당하는 변동이다. 지분 변동의 주체는 우한곤 씨로 파악됐다.
우한곤 씨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발행회사의 임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6년 3월 9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74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장내매수 전 우한곤 씨의 보유 주식수는 1,062,789주였으며, 지분율은 5.10%였다. 매수 이후 보유 주식수는 1,070,534주로 증가했다.
우한곤 씨의 지분율은 5.13%로 0.03%포인트 확대됐다. 이는 개별 친인척의 지분 변동이 전체 최대주주 등 지분율에 영향을 미친 주요 원인이다.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 현황은 우종완 씨가 19.55%, 우한곤 씨가 5.13%를 포함한다. ㈜금강레저산업이 10.04%를 보유하는 등 총 50.05%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