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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 에릭슨·레이시온 연 1,000억 매출 전망…목표가 10만원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3-11 06:00

- 美·EU 중국 규제 강화+NXP 철수, 5G SA 본격화로 신규 매출처 확대
- 하나증권: 12개월 목표주가 100,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RFHIC, 에릭슨·레이시온 연 1,000억 매출 전망…목표가 10만원이미지 확대보기
RFHIC는 전 세계적으로 5G SA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방산 부문에서는 레이시온, 통신 부문에서는 에릭슨이 주요 공급처로 부상하며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RFHIC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상향한 100,000원으로 제시했다.

최근 RFHIC는 세계적인 방산업체 레이시온과 500억 원 규모의 전력 증폭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형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 주파수 재할당 및 신규 주파수 경매 이후 에릭슨 벤더로 선정되면서 통신장비 부문에서도 대규모 수주가 예상된다.

과거 실적을 감안할 때, 에릭슨과 레이시온 관련 매출액이 연간 1,000억 원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중국 장비 및 부품 규제 강화로 인해 RFHIC에 우호적인 공급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NXP가 통신 사업 부문에서 철수하는 상황에서 RFHIC는 신규 매출처 확대가 기대되며, 글로벌 통신사들의 5G SA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개선과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

RFHIC, 에릭슨·레이시온 연 1,000억 매출 전망…목표가 10만원이미지 확대보기

2026년 RFHIC는 매출액 2545억 원, 영업이익 497억 원, 순이익 43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익 서프라이즈 행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역사적 멀티플 수준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하나증권 김홍식 연구원은 “RFHIC는 글로벌 5G SA 도입과 방산·통신 부문에서의 대규모 수주가 실적 성장의 핵심 모멘텀이다. 미국과 EU의 규제 강화가 공급 측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 2026년에도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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