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42분 기준 퍼스텍은 전 거래일 대비 10.1% 오른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가 높은 요격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알려지며 아랍에미리트(UAE)가 천궁-Ⅱ의 공급 납기를 최대한 당겨달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앞서 아랍에미리트(UAE)에 배치된 국산 방공 무기 천궁-Ⅱ가 최근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을 요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제 외국에 수출된 국산 방공 무기가 실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산기업 퍼스텍은 지난 24년부터 LIG넥스원과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체계에서 패트리엇과 함께 공중 방어를 담당하는 핵심 무기 하나인 중거리 지대공 무기(천궁-2) 유도탄 구동장치 납품을 진행중에 있다.
특히 퍼스텍이 공급하는 구동장치는 다양한 유도 미사일 체계에서 유도 조종장치의 명령에 따라 조종날개를 구동해 유도탄의 비행 자세를 제어하는데, 천궁-2뿐 아니라 현무, 현궁, 비룡 등에 전부 쓰이고 있어 핵심기자재 공급업체인 퍼스텍에 매수심리가 붙는 모습이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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