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특별계정) 보통주 증가, 종류주 감소…임원 송재혁 보통주 매수
세부적으로 보면, 보통주식은 1,173,833,135주에서 1,173,863,916주로 30,781주 늘었다. 반면 종류주식은 860,683주에서 845,389주로 15,294주 감소했다. 증권예탁증권에는 변동이 없었다.
주요 변동 주체는 삼성생명(특별계정)이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삼성전자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매했다. 이 기간 동안 보통주식 보유량이 순증했다.
구체적으로 3월 3일 보통주 4,141주를 장내매도하고 7,254주를 매수하는 등 총 8차례의 매매가 있었다. 최종적으로 삼성생명(특별계정)의 보통주식은 3,823,203주에서 3,853,964주로 30,761주 증가했다.
종류주식의 경우, 삼성생명(특별계정)은 2026년 3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장내에서 종류주식을 매매했다. 이 과정에서 종류주식 보유량이 감소했다.
총 6차례의 매매를 통해 종류주식은 196,833주에서 181,539주로 15,294주 줄었다. 주로 매수와 매도가 반복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순매도 우위로 나타났다.
발행회사 임원인 송재혁 이사도 지분 변동을 신고했다. 송재혁 이사는 2026년 3월 10일 삼성전자 보통주 2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송재혁 이사의 보통주식 보유수는 직전 17,080주에서 17,100주로 20주 증가했다. 이번 매수로 인해 그의 총 지분율은 0.00%로 유지됐다.
이번 변동으로 삼성생명(특별계정)은 보통주 0.07%, 종류주 0.02%를 보유하게 됐다. 송재혁 이사는 보통주 0.00%를 유지한다.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 현황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