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익근 임원 퇴임, 진승욱 신규 선임에 따른 변동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2월 30일 대비 0.14%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이전 지분율은 11.37%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는 11.23%로 변경됐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임원진의 퇴임 및 신규 선임에 따른 주식 수 변화로 파악된다. 보통주식에서만 131,992주의 변동이 발생했다.
세부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오익근 전 임원은 퇴임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146,316주 전부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오 전 임원의 대신증권 보통주식 보유 수는 0주가 됐다.
반면, 진승욱 임원은 신규 선임되면서 보통주식 14,324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진 임원의 대신증권 보통주식 보유 수는 14,324주가 됐다.
오 전 임원의 주식 감소분 146,316주와 진 임원의 주식 증가분 14,324주를 합산하면, 전체 보통주식 변동분과 일치하는 131,992주 감소를 나타낸다.
종류주식의 경우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이번 보고서 제출일 모두 1,388,732주로 변동이 없었다. 종류주식에 대한 지분율 역시 3.17%로 동일하다.
현재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을 보면, 양홍석 본인은 보통주식 5,547,326주(10.93%)와 종류주식 130주(0.00%)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룡 친인척은 보통주식 1,494,981주(2.94%)를 소유한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보통주식 785,685주(1.55%)와 종류주식 1,384,624주(3.16%)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등에 포함되어 있다. 이들 주요 주주들의 지분 구성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