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쎄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 Corporation)가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두 번째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7억 1,490만 달러를 기록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수치이다.
이중 주요 제품인 타바소(Tyvaso) 및 리모둘린(Remodulin)의 매출이 각각 25%와 16% 증가하며 회사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타바소의 매출은 2억 5,830만 달러에 달했고, 리모둘린 매출은 1억 4,730만 달러에 이르렀다.
회사는 2024년 3월 25일에 승인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년 6월 마무리된 첫 번째 분기에는 100만 분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유나이티드쎄라퓨틱스는 2023년 3분기가 아닌 2024년 3분기에 진행된 임상 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4년 11월에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노소식스(Genosys)와 협력하여 저가의 생체 장기 수술을 위한 추가 임상 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러나, 회사는 제품 출시 일정이 연기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변동성이 있는 규제 환경과 치열해진 경쟁이 매출 성장에 부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쎄라퓨틱스는 2021년 비공식 공익 기업(PBC)으로 전환한 이후, 환자 및 임상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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